꼴렛양이 많이 아파서 지난 열흘 저도 마음이 싱숭생숭 했습니다.

오늘 학교에 반나절 다녀오고

기분 좋게해주면 몸에 뭔가 좋은 기가 흐르겠지 해서

스타벅스에서 '차이라떼'를 사주고...

저녁 잘 먹고.

밤에 글을 쓰다가보니 늦어졌어요.


글이 길어져서 블로그에는 못올리겠기에

그러나 엄마가 혹시라도 딸의 낙서라도 보고 싶어 블로그에 들어오실 거같아서

몇 자 적고 갑니다.


엄마, 간단한 기도, 같이 나눕니다.

앞으로도 사진이랑 기도란 보내드릴께

엄마, 우리 찬송하면서 가자구~~


오케이?


오빠도 우리랑 같이 기도할 거야.
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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Dear Lord,


Thank you for being my Father.

Thank you for calling me your child. 

I trust you and depend on you.

I love you.

Thank you for your faithfulness.

I know I can do anything through Jesus Christ who strengthens me.


In Jesus,

Amen.